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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은 대부분 바바라런던의 책을 산다고 하던데, 난 똑같은게 싫어 요 놈을 선택했다.
사실 글을 읽기 보다는 사진만 보고 있는중이다.
요즘엔 글 잘 쓰는 사람이랑 사진 잘 찍는 사람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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