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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 히데오 지음 | 은행나무 펴냄
현대인들에게 통쾌하고도 유쾌한 처방전을 제시해준 <공중그네>, <인 더 풀>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감동 코미디. 사회주의 학생운동에 헌신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아나키스트로 분파한 아버지를 둔 사춘기 소년 우에하라 지로의 일상을 그린 성장소설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의 행동에 휘둘리는 가족과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지로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누나와 여동생,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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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 히데오 지음 | 은행나무 펴냄
현대인들에게 통쾌하고도 유쾌한 처방전을 제시해준 <공중그네>, <인 더 풀>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감동 코미디. 사회주의 학생운동에 헌신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아나키스트로 분파한 아버지를 둔 사춘기 소년 우에하라 지로의 일상을 그린 성장소설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의 행동에 휘둘리는 가족과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지로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누나와 여동생, 어머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람 책을 읽다보면

웬지 웃기다가 한편으로 씁쓸해진 느낌을 많이 받는다.

초등학생의 성장일기인 동시에

일본 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사회고발형식의 책이기도 한데

생각외로 절대 심각하지 않다.

웃긴다.. ㅎㅎㅎ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다.

일본소설은 이상하게 금방 읽혀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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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구락지

제발 아무 댓글이나...:: 광고도 환영 ! 스팸도 환영 !

  1. 2008/04/22 00:20
    전 아직도 이라부 선생.

    이라부 지겨워요. 대학로에 이라부 선생 연극하더군요.

    이라부 생긴게, 슬램덩크에 후덕한 감독님 이미지일까아-
    • 2008/04/22 22: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흔히 말하는 오덕후 같이 생겼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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