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과 이연걸을 한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니...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었던가...
영화가 재미있고 없고를 떠나서,
성룡과 이연걸이 한 영화에 나온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 !
게다가 무술감독이 원화평이니 이건 뭐 당연히 기대를 안 할수 없지 않은가...
재밌다.
비록 성룡과 이연걸이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비록 성룡과 이연걸의 대결이 조금 아쉽긴 해도...
이제 남은것은 홍콩 트리오가 뭉치는 일..
성룡, 홍금보, 원표...
성룡과 원표는 BB프로젝트에서 한 번 뭉쳤으니,
이제 홍금보만 OK 하면 될텐데...
홍금보.. 건강도 안 좋던데 제발 셋이서 영화 한 편만....
제발...
4월의 어느날 CGV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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