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개구리 잡담 (415)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의 점심 함박스테이크 전시회땜에 코엑스서 사먹음. 내입맛에 딱이긴한데 넘 비싸다. 코엑스 너무 많이 변함. 하긴 결혼하고 나서 가본적이 없네. 나도 늙었나부다... 오늘의 점심 오삼불고기 맵다. 아직까지 배가아픔. ㅋㅋ 오늘의 점심 바지락비빔밥 입맛은 없는데 맛있다. 뭔소리래 ㅎㅎㅎ 오늘의 점심 기사식당 돈까스 좋아하는 오이아삭이 고추가 무제한제공이라 자주감. 맛은 뭐 거기서 거기... 최근들어 고기 두께가 얇아짐... 오늘의 점심 낙지비빔밥 뭔맛인지 모르겄다 오늘의 점심 우내장탕 몸이 안좋아 밥을 제대로 안먹은지 일주일... 배가 고파 못살겄다. 기름기 듬뿍 우내장탕... 아 느끼해... 마테차 사먹어야징.. 오늘의 점심 누룽지 떡만두국 먹고 탈이 난 관계로 오늘도 누룽지는 계속... 아.. 매콤짭짤한게 땡긴다... 오늘의 점심 떡만두국 몹시 짜다... 먹으면 졸립다... ㅋㅋㅋ 이전 1 ··· 5 6 7 8 9 10 11 ··· 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