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 권일영 옮김, 한스미디어
암흑관의 살인. 1 상세보기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 한스미디어 펴냄 '죽음'에 항거하는 망상이 낳은 저택, 암흑관에서 연쇄살인이 시작된다! 제45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가 아야츠지 유키토의 미스터리 장편소설 『암흑관의 살인』제1권. 지상의 빛이란 빛, 색이란 색은 모두 다 흡수해버리려는 끝없는 욕망. 그 결과물로서의 혼돈인 '검정'으로만 칠해진 저택, 암흑관. 이 기형의 저택에서 기형의 사람들이 '생명과 죽음'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규슈의 깊은 산속, 바깥세상과는 미로관의 살인, 인형관의 살인, 십각관의 살인, 시계관의 살인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유키토의 새로운 신작 암흑관의 살인을 드디어 구입했다. 하지만 아직 전작 십각관과 시계관을 구하지 못한 관계로 독서는 잠시 보..
황금나침반 2권 3권, 필립풀먼, 이창식 옮김, 김영사
황금나침반 세트(전3권)(개정판) 상세보기 필립 풀먼 지음 | 김영사 펴냄 판타지 영화 '황금나침반' 원작소설! 선과 악의 대립 속에서 교권에 대항하는 운명을 타고난 리라와 윌의 모험 이야기. '더스트'라는 존재의 근원을 둘러싸고 인간, 데몬(수호정령인 동물), 영혼의 흡혈귀, 곰 전사, 반역천사들이 세 개의 세계를 넘나들며 펼치는 환상적이고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로, 영화 '황금나침반' 원작소설이기도 하다. 리라는 진실을 말해주는 황금나침반을 지니고, 유괴된 친구들을 찾기 위 반지의 제왕은 영화는 재밌지만, 책은 그다지 재미와는 거리가 멀었다. 황금나침반은 영화보다 책이 좀 더 재밌다. 아니 정말 정말 더 재밌다. 딱히 뭐라고 할 수가 없음. 꼭 보자. 온라인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