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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 불리 (The Ant Bully, 2006) 냠냠냠 ~ 어린이 눈에 맞춘, 딱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만화 자체보다는 풀 IMAX DMR 3D 를 경험해보기 위해 봤당. 슈퍼맨처럼 잠깐 잠깐 안경을 쓰는게 아니라, 상영시간 내내 안경을 쓰고 봐야한다. 대체로 만족하지만, 2시간 가까이 안경쓰고 보니깐 약간 피곤하다. 영화는... 좀 밋밋한 느낌.. 9월 30일 용산 CGV IMAX DMR 3D
야연 (夜宴: The Night Banquet, 2006) 중국 출장 가서 봤당. 사실 너무 재밌게 봤고, 너무 부푼 맘에 담배 연기 풀풀 날리는 중국의 피시방에서 감상기를 오랫동안 길게 썼는데, 코드가 안맞는지 다 날라갔다. 하여튼 재밌다. 스토리는 '연인' 보다 더 치밀해졌고, 무협장면은 '영웅' 보다 더 놀라워졌다. 큰 영화관에서 못본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9월 24일 중국 소주 한 소극장
뚝방전설 (Riverbank Legends, 2006) 박건형도 별로 안좋아하고, 이천희는 누군지 모르겠고, MC몽은 좋긴한데 영화랑은 안어울릴거 같아 패스하려던 영화였다. 게다가 또 그 흔한 조폭이 영화의 소재라고 하니 당연히 패스하려 맘 먹고 신경도 안 쓰고 있던 영화인데... 기자시사회평도 그리 나쁘지 않았고, 주위의 반응도 꽤 괜찮다고 하고, 특히 조폭이 중요한 소재이긴 하나 흔한 조폭영화와는 계보가 완전히 다르다는 소문을 듣고 마침 볼 영화도 없길래 선택했다. 흠...... MC몽의 걸쭉한 입담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조폭영화나 액션 쌈마이 영화라고 하기엔 약간 부족한듯 하고, 오히려 고등학생 시절부터 30대를 관통하는 성장영화의 일종으로 볼수 있을듯 하다. 그들의 성장과 막장인생을 그려낸것에 대해선 비교적 만족할만한 점수를 줄만하지만, 아직 장편영화 ..
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 잘만하면 컬트영화 대열에 올라갈수 있었을텐데.. 2% 부족한 느낌.. 뭔가 좀 아쉽다.. 8월 26일 용산 CGV 1관
마이애미 바이스 (Miami Vice, 2006) 솔직히 액션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짧지만 강렬한 총격씬을 한번 보고나면, 다른 영화의 총격씬은 장난에 불과하다는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영화는 이상하리만큼 조용한데, 신기하게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해준다. 이것이 바로 거장 감독의 힘인가.. 거 참 뭐라고 말해야 할지... 꼭 보시라.. 8월 18일 CGV 용산 10관
신의 지문 (까치) 그레이엄 핸콕 맨날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벌써 1년이나 지나버린 책...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6,300원씩에 팔길래 이게 왠떡이냐 하고 바로 지름..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다빈치코드의 고대이집트판 (이 책은 소설이 아님.. 말이안되나?) 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라나? 책의 내용이야 워낙 유명하니 패스하고... 나도 더운데 책이나 읽으면서 여름의 끝자락을 보내야징 ~ 음하하하하하 ~ 인터넷 교보문고에선 이 책이 두가지의 종류가 있다. 한개는 6,300원짜리 한개는 6,000원짜리.. 만약 사실분은 300원 더주고 요놈을 사도록.. 6,000원짜린 책 앞면에 특가기획 뒷표지에는 도장이 찍혀있다고 함. 어차피 둘다 2005년판 중쇄이니 사실분은 6,300원짜리로 사시길..
사신치바 (웅진지식하우스) 이사카 코타로 덜덜덜... 한번 잡으면 다 볼때까지 못 놓는다는 마력의 그 책 ! 이만원 무료배송 채울라고 일부러 샀다.. 과연 어떤 내용을 보여줄것인가 !
괴물 (The Host, 2006)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 그럭저럭 선빵.. 영화가 재미 없는것인가? 봉준호와 코드가 맞지 않는것인가? 부모님이 재밌게 보셔서 그나마 다행 ! 8월 5일 용산 CGV 4관 디지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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